KNOU광장   이 달의 HOT!한 전시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을 대표하는 ‘로버트 리먼 컬렉션’ 가운데 프랑스 인상주의와 초기 모더니즘 회화·드로잉 81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다. 이번 특별전은 ‘몸·초상·자연·도시·물’ 5개의 섹션으로 빛의 풍경을 재구성했다. 르누아르의 대표작「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 빈센트 반 고흐의「꽃 피는 과수원」, 그리고 폴 고갱의 타히티 시기 작품, 미국 인상주의의 대표 화가 메리 커샛의 「봄: 정원에 서 있는 마고」 등도 만날 수 있다. 인상주의의 혁신적인 빛 표현이 어떻게 모더니즘으로 이어지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전시로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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