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소 회고전 「曲水之遊 곡수지유: 실험은 계속된다」
대구미술관 1전시실, 어미홀, 2025.9.9. ~ 2026.2.22
대구미술관에서 한국 현대미술을 선도해온 이강소(1943~ )의 회고전「곡수지유: 실험은 계속된다」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70년대 실험미술의 현장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반세기에 걸친 작가의 여정을 담았다. 특히 ‘실험정신’은 이강소의 작업을 이끌어온 원동력이었다. 그는 1974년 대구현대미술제를 창설해 한국 미술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회화, 조각, 판화, 설치, 드로잉, 아카이브 등 13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