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7개 대학출판부에서 응모한 130종이 경합 벌여

방송대출판문화원(원장 박지호)에서 출판한 『로마법: 시초부터 현재까지』(오코 베렌츠 지음, 정병호 옮김), 『비록 내 나라는 아니오만』(남기현 외 지음),『해방의 기억』(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지음) 등 3종이 (사)한국대학출판협회(이사장 신선호)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우수도서’ 학술·교양 부문에 올랐다.


(사)한국대학출판협회가 지난해 말에 발표한 ‘2025 올해의 우수도서’에는 17개 대학출판부에서 응모한 총 130종의 도서 가운데 22종(△학술 9종 △교양 10종 △대학교재 2종 △아름다운 책 1종)이 최종 선정됐다.

 

학술 부문 최우수 도서에는『서학』(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이, 교양 부문 최우수 도서에는『2040 대학의 해체』(한양대출판부)가, 대학교재 부문 최우수 도서에는『기업법 요론』(한국외국어대 지식출판콘텐츠원)이, 아름다운 책 부문 최우수 도서에는『당의』(단국대출판부)가 선정됐다.

 

‘올해의 우수도서’ 제도는 전국 42개 대학출판부를 회원으로 하는 한국대학출판협회의 주요 연례사업으로, 학술출판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대학출판부 도서들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고 양서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최익현 선임기자 bukhak@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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