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뢰 속에 한 방향 보면서 나아가겠다

행정학과 전국총동문회(회장 박인혜)가 지난 1월 9일 서울 서초구 해담채에서 제27대 출범식과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행정학과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출범을 축하하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박인혜 제27대 행정학과 전국총동문회장이 집행부 임원을 소개하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새롭게 출범한 집행부는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문회 운영, 전국 동문 네트워크 강화, 후배 지원 확대를 핵심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박인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제27대 출범식과 신년하례식에 함께해 주신 고문님과 임원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문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제27대 행정학과 전국총동문회가 오늘 이 자리에서 힘차게 출발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차질 없이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신 임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서로를 신뢰하고 한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간다면, 제27대 행정학과 전국총동문회는 더 단단한 조직이자 더 신뢰받는 공동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열린 신년하례식에서는 고문들의 새해 덕담과 함께 최기재 전국총동문회장, 정상덕 서울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참석 동문들은 행정학과 동문으로서의 정체성과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 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학과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박인혜 회장은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동문 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동문회로 성장해 나가겠다. 행정학과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 전반에 행정학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학과 전국총동문회 맹상옥·이승호·김덕수·정광산·김광래 고문과 김천수 전 행정학과 전국총동문회 회장을 비롯해, 최기재 전국총동문회장, 서연채 상임부회장, 황의송 감사, 윤석권 윤리위원장, 정상덕 서울총동문회장, 권혁재 사무총장, 임상묵 법학과 부회장, 김창모 농학과 사무총장, 김효정 문화교양학과 회장, 김원영 미디어국장 등 50여 명의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제27대 행정학과 전국총동문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최익현 선임기자 bukhak@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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