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장학사업 확장 등 동문회 발전 꾀하겠다

인천총동문회(회장 이병호)가 1월 22일 시내 한 식당에서 제23대 임원임명식 및 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병호 회장은 이날 이재필 실무부회장, 이기삼 의전부회장, 고명숙 재무부회장, 임성배 사무총장 등과 각 위원회 △자문위원회(위원장 정현숙) △장학위원회(위원장 김종부) △홀인원골프위원회(위원장 정순용)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이병용) △사회봉사위원회(위원장 정순섭) △홍보위원회(위원장 석상미) △댄스위원회(위원장 김대임) 위원장과 각 국장 등 60여 명의 임원에 대한 위촉장과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병호 회장은 “오늘 임원 여러분의 임명식은 우리 인천총동문회의 역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열었다. 여러분의 합류는 단순한 인사의 변화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의 출발점이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2년 동안 우리는 ‘Lead Beyond 23’이라는 슬로건 아래, 총동문회 사무실 확보, 장학위원회 법인화 및 장학사업의 확장, 그리고 동문 간의 더 깊은 화합과 교류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신세대와 원로 동문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낼 시너지는 우리 총동문회를 더욱 굳건히 세우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근천 인천 동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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