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U광장   이 달의 Hot!한 전시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성희)이 선보이는 한국 현대 도예의 선구자 신상호(1947~)의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대규모 회고전. 신상호는 한국 현대 도예의 흐름을 대표하는 거장으로, 시대 변화 속에서 도예의 개념을 해체하고 확장하는 실험적 태도로 독자적 작업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전시는 60여 년 동안 ‘흙’이라는 원초적 재료를 통해 조각·회화·건축·설치까지 장르의 경계를 확장해온 작가의 작업 흐름을 총체적으로 돌아보는 자리로, 작가의 주요 도자 작품 90여 점과 방대한 아카이브 70여 점이 함께 소개된다.
-신상호, 「표면, 그 너머」, 2010년대, 혼합토, 철제 창문, 118×81.5×6.5cm,  작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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