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소통과 화합의 총동문회 만들어 가겠다”

광주·전남총동문회가 지난 2월 6일 오후 7시 40분, 지역대학 501호 대강당에서 제23·제24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영미 실무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동문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통기타 연주, 오카리나 연주, 시 낭송으로 구성된 식전 행사로 시작됐다. 이어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진행되며 행사의 격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계석 제21대 광주·전남총동문회장, 제24대 광주·전남총동문회 총동문회 수석부회장·김윤경 사무총장·김수현 사무처장, 경영학과 총동문회 홍광천 회장·김은경 사무처장·이기연 총무국장·안병택 대외협력위원장, 농학과 총동문회 이종현 회장·심재덕 명예회장·천진영 부회장 천진영, 지 진성(42대)·변남식(44대) 광주·전남총학생회장, 전국통신원단장을 지낸 오종선 전 서울총동문회장(제21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22·23대 회장으로 재임하며 동문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박용세 회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박용세 회장은 이임사에서 “방송대 총동문회 활동은 가장 뜻깊은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그동안 함께해 준 집행부와 동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동문회기 이양 및 명패를 전달받으며 제24대 총동문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임창덕 회장은 “선배 동문들의 헌신과 봉사를 이어받아 소통과 화합의 총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오종선 전 서울총동문회장과 류계석 전 회장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지며, 총동문회의 발전과 신임 회장단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됐다.


행사 끝자락에는 신임 임원 소개와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만찬을 통해 동문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이어갔다.


이번 이·취임식은 광주·전남총동문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동문 간 연대와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광주=양영선 학생기자  y_sun0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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