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칼리지(학장 손경우)가 금융·정책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애설계를 위한 실용금융」강좌에서는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금융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위해 실용금융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 그리고 생애설계를 위한 올바른 금융관리 방법을 배운다. 강의는 9월 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에 한 강좌씩 업로드된다. 주요 주제는 ‘저축의 이해’, ‘금융투자의 이해’, ‘다양한 투자상품과 투자 유의사항’, ‘부채관리’, ‘노후와 연금’, ‘재무설계의 기초’ 등이 있으며, 김상수·서지원 방송대 교수와 한승엽 이화여대 교수가 함께 강의한다.
중간·기말시험은 객관식 20문항을 온라인으로 응시하면 된다. 이수 기준은 온라인 강의를 80% 이상 수강하고, 총점 60점 이상이면 된다. 일반선택 2학점으로 인정되며, 300명을 모집한다. 강의료는 3만 7천 원이며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 프라임칼리지 기수강생은 10% 할인된다.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정책디자인」은 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정책 전문 인력 양성과 수요자 중심 공공서비스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강좌다. 강의 운영 기간은 동일하며, 1, 2차시는 9월 4일에 동시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주요 주제는 ‘공공정책디자인 소개 및 사회문제 이해’, ‘디자인 씽킹의 이해와 적용’, ‘사회문제 탐색 및 공감 형성’, ‘문제정의 및 핵심과제 도출’, ‘행동경제학적 기법의 정책디자인 적용’, ‘아이디어 발상 및 확산’, ‘시스테믹 디자인의 이해’, ‘프로토타이핑’, ‘빅데이터 분석, 생성형 AI 활용’ 등이 있으며, 박형준 성균관대 교수가 강의한다. 중간·기말 과제물을 제출해야 하고, 역시, 온라인 강의 80% 이상 수강, 총점 60점 이상 시 이수 기준을 충족한다. 일반선택 3학점으로 인정되며, 공공정책, 행정학, 사회복지학 등 관련 전공 학생과 공무원, 공공기관 종사자는 물론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사회적 기업가, NGO 활동가 등 200명을 모집한다.
두 강좌 모두 신청 기간은 8월 18일(화) 오전 10시부터 9월 1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홈페이지(kttp://prime.knou.ac.kr)에서 하면 된다.
윤상민 기자 cinemonde@knou.ac.kr






